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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제2회 수입박람회) 인터뷰: ‘메이드 인 체코’

조만간 개막하는 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체코는 최초로 주빈국으로 참가한다. 체코 산업통상부 관원 밀로슬라프 사이나는 얼마 전 신화사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체코는 성실히 준비를 했으며, 수입박람회에서 ‘메이드 인 체코’가 깊은 인상을 남기길 바란다고 밝혔다.

“우리는 전시회의 개막식을 보장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. 전시회에서 크리스탈이 밤 하늘의 별처럼 빛을 내고, 맥주는 냉각에서 적정한 온도여야 한다. 피아노는 잘 조율되어야 하고, 올해 체코관 최대의 전시품인 여객기는 하늘에 매달려 관람객들이 스페셜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”고 말했다.

올해 수입박람회에 체코는 2회째 참가하는 것이자 최초로 주빈국 자격으로 참가한다. 올해 전시회에서 체코는 두 개의 독립 전시관을 설치할 예정이다. 국가관에는 체코 선두기업의 혁신제품과 독특한 기술을 주로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항공, 자동차, 바이오 및 레이저 등 첨단 기술과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. 아울러 피아노나 맥주, 크리스탈 등 체코의 많은 전통 제품도 전시한다. 다른 전시관에는 ‘품격있는 생활’ 전시구역을 마련해 세계적으로 유명한 체코 크리스탈 제품을 전문적으로 전시해 관람객들이 전시회에서 이들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도록 할 예정이다.

제1회 수입박람회의에 참가했던 인상을 언급하면서 그는 수입박람회는 체코가 무역과 투자, 관광 등 분야의 발전 성과를 전시하고, 체코 제품의 대중국 수출을 추진하는 귀한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. 그는 또 제1회 수입박람회에 참가한 체코 기업은 많은 수확을 거뒀으며, 이는 또 많은 체코 기업의 제2회 수입박람회 참가를 적극적으로 이끌었다고 덧붙였다. 올해 체코의 많은 스타트업들도 적극적으로 전시회에 참가하며, 중국 시장 개척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다.

그는 많은 체코 기업들에 있어서 중국 시장은 결코 미지의 분야가 아니라면서 사실상 스코다(SKODA) 자동차 등 많은 체코 브랜드가 중국에서 인지도가 높고 판매 실적이 양호하다고 말했다. 아울러 제1회 수입박람회는 중국에서 이들 기업의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면서 스타트업은 더 많이 노력해야 중국 시장을 개척할 수 있으며, 제2회 수입박람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.

원문 출처: 신화사

중국경제망 국제협력센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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